“내 가수, 고척돔 입성”…‘히든싱어8’ 윤하 모창능력자의 바람 [TV온에어]
2026. 04.08(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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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하의 팬들은 절절했다.

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8’ 2회에서는 전현무 진행 아래 가수 윤하 모창능력자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윤하의 모창능력자들은 놀라운 보이스 톤으로 모두를 홀렸다. 3라운드에서 2번으로 참가한 양다혜 씨는 현재 뷰티 기업의 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수영은 “아직 회식 안 했냐. 이건 뭐, 그냥 특급 승진하겠다”라면서 노래방에서 꼭 노래를 부르라고 추천했다.

양다혜 씨는 행복하게 웃으면서 “제가 여기 나가는데 응원해주신 팀장님에게 감사 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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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번 참가자 임가영 역시 유튜브에서 100만 뷰 조회수를 키우면서 가수 꿈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윤하를 보면서 가수의 길을 갈고 닦았다면서 갑자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현실적 어려움 때문에 잠시 꿈을 멈추기도 했지만, 조금 늦게나마 윤하를 따라서 꿈을 이루려 노력하고 있다”면서 “2024년 연말 콘서트에서 언니 실물을 처음 봤는데, 정말 좋았다. 체조경기장도 너무 작더라. 고척돔 입성하시길 바란다”는 팬심과 덕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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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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