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프로보노' 서혜원, 유부녀 됐다 "올초 혼인신고 완료" [공식]
2026. 04.01(수) 15:2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서혜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일 서혜원의 소속사 스타베이스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서혜원이 올초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식사 자리를 갖고 부부가 되길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서혜원의 결혼은 성대한 결혼식 대신 양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언약식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혜원은 지난 2025년 SBS '나의 완벽한 비서'의 오경화 역과 '사계의 봄' 배규리 역을 맡아 활약했다. 활약을 인정받아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1993년생인 서혜원은 지난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여신강림', '사내맞선', '환혼',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다졌다. 특히 'SNL 코리아' 시즌 6 신입 크루로 합류하며 예능감까지 뽐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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