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엘리트 딸 최초 공개 [TV온에어] |
| 2026. 03.31(화)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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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인순이, 글로벌 재원 딸을 공개했다. 30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인순이 남편 박경배 집,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인순이 딸, 박세인 씨가 최초 공개됐다. 박세인은 스탠퍼드대학교 출신의 글로벌 재원으로 과거 UN 인턴 등을 경험한 바 있다. 딸은 인순이와 붕어빵처럼 닮은 구석이 있었다. 인상이나 두상이 똑같았고 밥을 먹는 모습도 고스란히 닮았다.
이날 오랜만의 가족 식사 자리에 지인들도 함께 했다. 인순이는 코러스로 맺어진 젊은 인연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면서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 결혼하면 다 내가 축가 불러준다”고 귀띔했다. 코러스 인연인 여성은 “코로나 때 일이 없었는데, 우주 대스타가 날 위해 1년 간 적금을 부어줬다”라면서 인순이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인순이는 “그때 코러스가 일이 없으니까 코로나 시절에 무조건 이 친구들 다 공연이나 각종 자리 데리고 다녔다. 일해서 돈 받게끔 해주려고”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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