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딸 박세인, 새끼손가락 잃은 사연
2026. 03.31(화)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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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인순이 딸, 불의의 사고 비화가 드러났다.

30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순이 딸 박세인 양 사고 상황이 공개됐다.

박세인 양은 31세로 스탠퍼드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재원이다. 그런 그는 미국에서 불의의 차 사고를 당했고, 당시 후진하는 차에 손가락이 끼엇다.

수부외과 등에 가서 7번이나 손가락을 수술했지만, 딸은 결국 손가락을 잃었다. 인순이와 남편 박경배 씨는 아직도 그때 상황을 회상하면서 눈물을 쏟았다.

인순이는 “딸이 손가락 다쳤다고 하는데, 그냥 가볍게 ‘왜 다쳤어’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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