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올 봄 신라호텔 결혼 |
| 2026. 03.30(월)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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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예고한 결혼 주인공은 박은영 셰프였다. 30일 박은영 셰프 소속사 제이에스씨앤아이 관계자에 따르면 셰프는 올해 봄 신라호텔에서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 다음 주 예고편에서 MC 김성주는 "오늘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전격 발표한다"며 출연 셰프 중 한 명이 결혼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은영 5월 결혼이 유력하다는 설이 돈 가운데, 예비 신랑이 의사라는 낭설도 퍼졌다. 다만 소속사는 이에 관해서는 "개인 정보라서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오는 4월 5일 방송분을 통해 박은영 결혼 비화가 전격 공개될 전망이다. 박은영 셰프는 2024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흑수저 '중식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며 현재 레스토랑 총괄 셰프로도 일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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