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이하이 열애설, 레이블 설립까지 |
| 2026. 03.28(토)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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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레이블을 설립한 가운데, 열애설도 불거졌다. 28일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공식 계정을 통해 도끼와 이하이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두 사람은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You & Me' 발매 소식과 함께 관계를 공식화했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이데일리는 두 사람이 808 HI RECORDINGS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808 HI RECORDINGS'는 힙합, R&B 기반의 레이블로 음악 뿐만 아니라 콘서트 기획,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의 작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도끼와 이하이가 함께한 첫 싱글 'You & Me'는 장거리 관계 속에서 느낀 감정과 에너지를 다룬 곡이다. 두 사람은 앞서 2016년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 당시 유재석과 도끼 팀의 곡 '처럼'에 이하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음악 업계 동료로 활동했다. 도끼는 2005년 다이나믹 듀오 '서커스'의 작사·작곡·피처링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하이는 2012년 SBS 서바이벌오디션 'K팝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두오버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상태다. 한편, 두 사람의 첫 싱글 곡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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