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 子 하루, 정우 따라잡는 체육 영재 [TV온에어]
2026. 03.12(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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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심하루, 정우만큼 놀라운 스포츠 영재였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의젓하고 다정한 형제는 막내 하루를 위해서 자신이 입던 옷들을 선물로 준비했다. 김준호 역시 다정하게 하루를 잘 돌보면서, 육아에 최선을 다했다.

선출 김준호는 아들들과 하루를 데리고 집안에 선수촌을 꾸렸다. 허벅지 상위 1%인 하루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철봉 매달리기에 강한 재능을 보였다.

김준호는 갑자기 체육 영재를 발견한 듯, 하루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또 한 명의 스포츠 영재 김정우는 클라이밍을 타면서 하루에게 직접 시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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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보던 하루는 곧잘 정우를 따라하면서, 진풍경을 연출했다. 정우는 놀라운 클라이밍 실력을 과시했고, 하루는 형들의 등반 앞에서 눈길을 떼지 못했다.

하루의 엉덩이를 받쳐주는 정우의 다정한 손길이 카메라에 포착됐고 하루도 산등성이를 넘기 시작해 감동을 자아냈다.

하루는 지난 2025년 1월 15일 출생했으며 최근 돌잔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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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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