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는 못해’ 김광규 “‘환커’ 덕에 잘 풀려” [TV온에어] |
| 2026. 03.11(수)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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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광규가 리즈 시절 작품을 공개했다. 1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혼자는 못해’에서는 추성훈, 전현무, 이수지, 이세희, 배우 김광규와의 레트로 청춘 여행이 공개됐다. 이세희는 김광규의 전작 드라마 ‘환상의 커플’을 재밌게 봤다고 언급했다. 김광규는 “드라마는 ‘환상의 커플’ 잘 됐고, 영화는 ‘친구’가 잘 됐다”라면서 “‘환상의 커플’ 덕분에 잘 풀려서 예능도 많이 나오고 그랬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과거를 추억하면서 “어릴 때는 가난하면 바로 티가 났다”라면서 우수에 젖기도 했다. 이날 김광규의 부산 여행 마지막 코스는 놀이동산이었다 전현무는 바이킹이 위아래로 흔들릴 때 몸이 붕 뜨는 느낌을 싫어한다고 말하면서도, 출연진과 함께 놀이공원 분위기를 즐겁게 만끽했다.
이들은 모두 머리띠부터 한 채 인증샷을 남겼다. 김광규는 머리띠를 쓴 채 민머리 같은 스타일을 과시하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 김광규는 이곳 중년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놀이공원을 잘 타는 스타일이었다. 전현무는 바이킹이 싫다면서 이세희에게 토스했고, 전현무를 제외하고 나머지 네 명이 바이킹 타기에 도전했다. 이세희 역시 겁이 많아서 우는 소리를 냈지만, 그는 강한 이수지 옆에 꼭 붙은 채 놀이기구 타기에 성공했다. 한편 김광규는 1999년 영화 '닥터K'로 데뷔했으며 현재 28년 차 배우로 활약 중이다.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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