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 매직컬’ 박보검 “비, 촬영장서 ‘레이니즘’ 춘다고”
2026. 03.06(금) 21:1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보검, 비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가수 비(정지훈) 등이 운영하는 이발소 광경이 공개됐다.

이날 비가 이발소에 놀러왔다. 박보검은 “비 선배님은 10년 전 LA 행사에서 봤고, 그 후론 뵌 적이 없다”라면서 “이상이 형님이 형 많이 칭찬하더라”라고 말했다.

박보검은 “현장에서 비 형님이 ‘레이니즘’ 막 추고 그랬다더라”라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당황하지 않고 “우리 다 같이 놀았거든”이라면서 동네 할머니와 말동무를 자처했다.

비는 “오늘 어시스트다. 너희들의 산이 되기 위해서 왔다”면서 마을 일에 조력을 더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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