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심형탁 子 하루 돌잔치 현장 [TV온에어] |
| 2026. 03.05(목)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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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루 돌잔치가 공개됐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돌잔티 현장이 공개됐다. 하루의 첫 돌이었다. 태어난지 벌써 1년이었고, 돌잔치에는 하루의 가족들과 지인들이 참석했다. 남다른 미모의 사야는 하루와 꼭 닮은 모습으로 한복을 입고 단아하게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부모는 지난 1년 간 하루의 성장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고, 이게 돌잔치를 통해서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일본에서 온 외조부, 외조모는 외손주 하루의 모습과 영상을 보면서 함박 웃음을 짓다가도 눈시울을 붉혔다.
사야는 하루 성장 과정 영상이 무려 1시간이 나왔다면서, 이를 편집한 완성본을 공개하며 엄마다운 열정을 드러냈다. 밝은 성격을 지닌 하루는 돌잔치 하루 간, 한 번도 울지 않고 천사 미소를 지으면서 좌중을 압도했다. 두 살이 된 하루의 성장을 기대해본다. 하루는 지난 2025년 1월 15일 출생했다.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는 2019년 일본에서 만났고 2023년 한국, 일본 양국에서 두 번의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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