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홍지윤, 강력한 우승 후보 [TV온에어] |
| 2026. 03.04(수)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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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홍지윤, 유력한 우승자 후보다. 3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3’에서는 결승 2차 신곡대첩 과정이 공개됐다. 홍지윤은 이날 준결승 성적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지혜는 “지윤이 진짜 잘한다. 갈수록 더 잘한다”고 감탄했다. 홍지윤은 이날 국악 정가와 발라드 트로트를 믹스한 야심찬 무대를 선보였다. 실제로 홍지윤은 국악을 전공한 재원으로 “정가는 처음 접했다. 되게 쫀득하고 힘든 장르더라”라고 비화를 귀띔했다. 그의 놀라운 발성과 가창력, 감수성이 기교 아래 화려하게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군 부대가 응원하러 오신 것 같다”라며 홍지윤의 팬덤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주현미는 “정가가 홍지윤 씨 아이디어냐. 비단결 같은 섬세함에 취했다”고 극찬했다. 해당 노래를 만든 작곡가 임강현은 “이 노래를 불러줘 고맙다”고 말했다. 홍지윤은 금세 총점 1위로 등극했다.
현재 TOP10은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빈예서, 솔지, 강혜연, 김태연, 홍자, 금잔디로 TOP7을 향한 치열한 접전이 계속되고 있다. 개 중 홍지윤은 앞서 타 방송사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등에 다수 참가한 이력이 있는 유명 가수로, 이번 시즌을 통해 또 한 번 프로페셔널 존재감을 증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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