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현우 출생 비밀, 하승리 어쩌나
2026. 03.03(화)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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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현우 출생 비밀이 드러나면서 멜로에 이상 기류가 생겼다.

3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극본 김홍주·연출 서용수) 102회에서는 등장인물 산부인과 병원 인턴 강마리(하승리)와 연인 이강세(현우) 위기가 그려졌다.

강세가 조기창(주석태) 친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날 강세 형 이풍주(류진)는 마리와 강세 연인 사이를 걱정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강세는 연인 마리에게 반지를 건네면서 프러포즈를 하는 등, 달달한 공개 열애를 이어갔다. 이들 커플의 사랑은 무사하게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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