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남보라 아기 성별 “아들입니다” [TV온에어] |
| 2026. 02.28(토)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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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남보라 아기, 성별은 남자였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남보라 임신 상황이 공개됐다. 남보라 아기 성별, 아들이었다. 태명 ‘콩알이’는 현재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13남매 중 자매들과 남보라 부모는 한 자리에 모여서 젠더 파티를 벌였다. 공개된 아들 성별 앞에서 영상통화 너머 아버지는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이 가운데 13남매들은 큰 언니(누나)를 위해서 아기를 위한 용품들을 잔뜩 준비, 선물했다. 이를 지켜보던 원더걸스 선예는 “다들 난리다. 우리 집 큰 딸도 첫 아이라서, 다들 좋아해주셨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화목한 이모, 삼촌들은 첫 조카를 위한 선물들을 집 안으로 옮겼다. 남보라 여동생 남소라 양은 평소 육아 브이로그를 많이 본다면서, 언니를 위한 육아 ‘꿀팁’들을 전수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동생들 키울 때와 육아 용품이 되게 달라졌더라. 신기했다”라면서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지난 해 결혼했으며 올해 출산을 앞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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