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원더걸스 선예·남편, 집 공개 ft 등갈비찜
2026. 02.27(금)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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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원더걸스 선예, 주부 내공을 뽐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원더걸스 선예 남편, 집,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선예는 “주부 14년 차다. 세 아이 제가 밥 다 해먹인다”라고 토로했다. 이날 공개된 선예 집은 깔끔한 집을 하기에 익숙한 구조였다.

벌써 첫 딸이 중학생인 그는 14년 차 만렙 주부 면모를 과시하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과시했다. 그는 딸들이 잘 먹는 등갈비찜을 선보였다. 그는 “캐나다에는 찜용이 없어서 등갈비로 시작한 것”이라고 귀띔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선교사 남편 제임스박과 결혼해 슬하 세 명의 딸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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