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민희진, '7분짜리 기자회견' 하이브에 256억 대신 소송 중단 요구

민희진 기자회견

2026. 02.25(수)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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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의 기자회견이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힌 민희진 대표가 자신이 받을 예정이던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하이브에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상 소송을 즉각 중단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지난 12일 법원은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256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다만 법원은 항소심 판결 전까지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 집행을 막아 달라는 하이브의 신청을 인용한 바다. 이에 따라 항소심 판결 선고 때까지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 집행이 정지된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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