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정재형' 한지민, '갑질' 감독 폭로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비판 |
| 2026. 02.23(월)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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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한지민이 촬영장에서 겪은 부당한 일을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지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한지민은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드라마 '올인' 현장 경험을 떠올리며 "살면서 혼날 일이 그렇게 없었는데 엄청 혼났다. 저 때문에 촬영이 늦어지기도 했고 제가 민폐를 기치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한지민은 "이거를 내가 굳이 이렇게까지 힘들게 남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까지 하면 안 되겠다 싶었다"라며 배우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공유했다. 그는 연기 외에도 장면의 흐름을 연결하기 위한 요소를 고려해야 했기에 어려움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한지민은 "다양한 컷의 동작이 똑같아야 한다. 너무 어려운 일이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그는 감독의 갑질에 신인 배우 대신 나선 일화 역시 공유했다. 한지민은 "'아까 눈물이 오른쪽에서 떨어졌으니 오른쪽부터 울라고 하시더라. 말이 안 되지 않나. 감독님에게 '저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라며 그는 작품 공개 연도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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