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임신 남보라 “콩알이, 이상 無” [TV온에어]
2026. 02.21(토)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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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남보라, 태아 ‘콩알이’ 상태를 공개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남보라 임신 상황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현재 30대 후반으로 고위험 산모(35세 이상)로 분류돼 있다. 염색체 이상 검사 결과, 그는 다른 이상이 없었다.

이어 그는 태아 목덜미 검사 등 초음파에 들어섰다. 몇 주 만에 다시 보는 태명 ‘콩알이’는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는 상황이었다.

남보라는 뱃속에서 움직이는 콩알이를 보면서 “어머”를 연발했다. 남보라 어머니 역시 “너무 신기해”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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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남매를 출산한 남보라 어머니는 콩알이 모습 앞에서 어느 새 눈가가 촉촉해졌다. 손가락까지 움직이는 콩알이는 건강했다.

남보라는 “저희 엄마가 원래 산부인과 간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보시고 되게 좋아하시더라”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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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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