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영상] '현역가왕3' 김의영, 신곡 '나쁜놈' 소개하다 빵 터진 이유는? 김의영 한복 인터뷰 |
| 2026. 02.17(화)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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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채아영 기자] 가수 김의영(32)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근황과 활동 계획을 전했다. 김의영은 최근 진행된 티브이데일리와의 한복 인터뷰에서 신곡 발매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최근 MBN ‘현역가왕3’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가장 ‘의외의 탈락’으로 꼽히며 오히려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이달 중 신곡 ‘나쁜놈’을 발매한다. 지난해 5월 김형석 작곡가와 의기투합해 발매한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캡사이신 보이스’로 통하는 그의 매력을 잘 담아냈다. 구정 명절은 가족과 함께 보낼 계획이라고 했다. 최근 태어난 조카가 인생의 ‘기쁨’이 됐다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설날에 ‘떡국만 3그릇 먹기’와 ‘나물만 3그릇 먹기’, 조카에게 ‘노래 불러주기’와 ‘용돈 주기’ 등의 밸런스 게임을 하며 행복한 상상에 빠지기도 했다. 2026년 버킷리스트로는 저축과 수영, 다이어트를 꼽았다. 건강 관리를 위한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가수 김의영’의 진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KBS 어린이합창단 출신인 김의영은 지난 2019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절치부심 끝에 재도전한 ‘미스트롯2’에서는 ‘캡사이신 보이스’라는 수식어와 함께 톱7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지난해 5월에는 싱글 앨범 ‘스타트롯 파트1(STARTrot PART.1)’을 통해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을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최근 ‘현역가왕3’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이달 신곡 ‘나쁜놈’으로 새로운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 한복=박씨네우리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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