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트롯4' 윤윤서vs적우, 42세 나이 차 뛰어넘은 레전드 대결 [TV온에어] |
| 2026. 02.13(금) 07:00 |
| ||||
![]() |
| 미스 트롯4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 트롯4' 윤윤서와 적우가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레전드 대결을 펼쳤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 트롯4'에서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윤윤서와 적우가 맞대결을 펼쳤다. 최연소, 최고령의 도전이 성사돼 현장 관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윤서는 "팀 메들리 때부터 언니랑 가장 친했다. 적우 언니가 가장 좋기도 해서 같이 노래 해봤으면 좋겠어서 뽑게 되었다"고 적우를 지목한 이유를 말했다. 적우는 "산 넘어 산이 이런 건 줄 몰랐다"면서 "윤서는 저의 트롯 스승이기도 하다"라면서 윤윤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결에 앞서 윤윤서는 "키도 실력도 쑥쑥 자란만큼 오늘도 훌쩍 자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적우는 "50대의 무서움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윤서와 적우는 최진희의 '꼬마인형'으로 대결을 펼쳤다. 무대가 끝난 뒤 박지현은 "돈 내고 보는 콘서트 같았다. 투표를 떠나서 저는 감상했다"면서 윤윤서 적우의 무대에 극찬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박지현은 "저는 윤서 양이 무섭다. 대단한 가수가 나온 것 같다"고 윤윤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적우에 대해서는 "적우 선배님은 원래 무섭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마스터 점수 결과 윤윤서와 적우는 각각 125대 85점을 얻었다. 국민 대표단 점수 결과 40점 모두 적우가 얻게 되면서 125대 125 동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 트롯4']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