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노정의·배인형, 하룻밤 동침 사고
2026. 02.12(목)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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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인형 노정의, 결국 하룻밤 사고를 쳤다.

11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 연출 이현석) 3회에서는 등장인물 선태형(배인형), 우현진(노정의)를 둘러싼 좌충우돌 육아 러브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현진은 좋아하는 선배 박윤성(박서함)과 오랜만에 만나 또 한 번 설렘을 느꼈다. 귀가한 집엔 사돈 총각 선태형이 혼자 맥주를 마시고 있었고, 현진은 소주를 찾는 태형에게 와인 한 잔을 제안했다.

두 사람은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술잔을 기울이다가, 한 방에서 잠들었다. 다음 날 두 사람은 옷을 벗은 상태였고 동침이암시됐다. 둘의 사이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드라마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 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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