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이은비·윤정수·심현섭, 49금 토크 (조선의 사랑꾼)
2026. 02.10(화)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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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 알몸 토크를 뽐냈다.

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캔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 윤정수 원진서(전 원자현),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만남이 공개됐다.

세 부부 모두 자녀를 원하는 상황이었다. 평소 배기성과 윤정수는 워낙 친한 사이이며 여기에 심현섭 부부도 합류해 근황을 나눴다.

이들은 신혼 초 샤워 비화를 공개하며 ‘49금 토크’를 서슴지 않았다. 급기야 이은비는 “알몸으로 이불을 덮고 있었다. 남편이 와서 절 확인하더니 자는 척 하더라”라면서 과감한 알몸 토크를 과시했다.

이에 강수지는 “은비 씨가 되게 성격이 밝다. 재밌고 쿨하다”라고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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