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홍보대사' 김경진 사회ㆍ김동찬 심사위원, '스타의 탄생' 오디션 지원사격 |
| 2026. 02.09(월) 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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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대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룹 신하(김경진, 김동찬)이 시민 참여형 오디션을 지원사격한다. 대전시는 오늘(9일) 오후 2시 시민 참여형 홍보 프로젝트인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의 최종 현장 오디션을 대전 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에는 총 152명의 시민이 지원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대상 1명을 비롯해 세대별 최우수상 4명, 우수상 5명 선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종 오디션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지원자들은 배우, 개그맨, 아나운서, 댄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재들로 구성됐으며, 현역 전문가뿐 아니라 대중에게 잘 알려진 유명 연예인 다수도 참가해 오디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서류 및 영상 심사를 거쳐 총 112명이 2차 심사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방송작가, PD, 아나운서, 대학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5명의 심사위원단이 연기력, 전달력, 전문성, 창의성, 대전에 대한 애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무대에 오를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현장 오디션은 대전시 홍보대사이자 개그맨 김경진의 사회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1인당 5분씩 자신만의 끼와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실시간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총 100만 원 상당의 경품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오디션에는 대전시 홍보대사인 배우 겸 가수 김동찬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평가를 더하며, 김동찬의 축하무대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어서 현장과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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