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지현, 시장 장악한 ‘폭풍 인기’ [TV온에어]
2026. 02.07(토)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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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지현, 성공을 자부했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박지현 집,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박지현은 이날 오랜만에 느긋한 자기만의 휴식을 즐겼다. 강서구 쪽 서울식물원에 홀로 나들이를 간 그는 다양한 식물들 사이에서 피톤치드를 마시면서 ‘힐링’을 만끽했다.

이어 그는 활기가 넘치는 인근 깨비 시장에 도착했다. 그는 “수면 잠옷을 사러 갔다”라면서 시장을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놀랍게도 잠옷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은 지현의 고향인 목포가 고향이었고, 목포공고 선배였다. 사장님은 박지현에게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고 박지현 역시 화답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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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탈한 매력이 넘치는 박지현은 브랜드 잠옷을 발견해 신이 나서, 여러 벌을 구입했다. 목포공고 선배인 사장님은 “선물이다. 싼 것이니까 부담 갖지 말라”라면서 하나를 서비스로 주기도 했다.

박지현의 등장에 시장 인파가 몰렸다. 모두가 박지현 손을 잡고 “파이팅”을 외치거나 사진을 요청했다. 한동안의 팬서비스 이후 박지현은 서글서글한 웃음을 지으며 시장을 떠났다.

그는 “트로트 가수 성공 지표가 있다. 시장을 그냥 지나갈 수 있는지 아닌지.. 그거다. 전 항상 어렵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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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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