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사업 성공”…‘편스토랑’ 오상진·김소영 집 공개 [TV온에어]
2026. 02.07(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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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상진 김소영 집,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집, 결혼 생활,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김소영은 퇴직금 3천 만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 투자사로부터 70억을 유치 받는 매출 수 백 억 CEO로 성공했다.

오상진은 입이 귀에 걸린 채 “사실 소영 씨가 집안일보다 사업하는 것을 더 신나한다”라며 “저는 요새 주방으로 출근하고 있다”라며 자신이 더 요리,, 육아에 힘쓴다고 전했다.

알려진 바 오상진 요리 실력은 고수 그 자체였다. 중식, 한식, 일식, 태국식 등 못 하는 게 없는 그의 그간 요리 사진이 파노라마처럼 공개됐다. 그는 “할 것 다 해봤다”라며 “내 레시피는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오상찐 레시피”라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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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의 공개된 집은 깔끔함 그 자체였다. 오상진은 “소영 씨가 워낙 깔끔하다”라면서 주방에도 라벨을 붙여놓은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오전 7시부터 일어나 아침을 직접 준비했다.

오상진 김소영은 MBC에서 선후배 사이로 만나 열애를 하다가 2017년 결혼했고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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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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