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둘째 아들 임신
2026. 02.06(금)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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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상진, 육아 만렙이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집, 결혼 생활,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오상진 와이프 김소영은 최근 사업 대성공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요리를 좋아하는 오상진은 바쁜 아내를 대신해 딸 육아, 내조, 요리를 완벽하게 해냈다.

딸 오수아 양은 다소 입이 짧았고 채소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빠는 딸을 위해 차소를 볶음밥 안에 꽁꽁 숨겼다.

하지만 딸은 오리고기만 먹으면서 채소를 피했다. 오상진은 혼을 내는 대신, 우는 표정을 지으며 딸의 긴 머리까지 직접 묶어주는, 꼼꼼한 면모를 과시했다.

그는 머리를 꽉 붙들어줘야 오후까지 유지가 된다면서, 딸 육아 만렙 면모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부부는 둘째로 아들을 임신한 상태라고 전했다. 오상진은 "지금 우리 왕자님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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