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0기 자기소개, 영자·영식까지 ‘희귀 스펙’
2026. 02.05(목)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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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0기 영식, 훈남 전문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영수 영호 영철 상철 광수, 영자 영숙 순자 옥순 현숙 등의 새로운 썸이 공개됐다.

이날 자기 소개 시간이 공개됐다. 눈길을 끄는 훈남 영식은 92년생, 부동산 전문 변호사이자 로펌 대표 변호사였다. 얼굴도 스펙도 갖춘 그에게 많은 여성들의 관심이 쏠렸다.

영자 등 여성들은 “주말 부부 어떠냐”고 물었다. 영자는 특히 건설 쪽 현장 관리였기에 이동이 많은 직업이라 자신의 상황이 신경 쓰이는 눈치였다. 영식은 “밝은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라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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