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구척장신 정다은 부상, 차경희 히로인
2026. 02.04(수)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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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구척장신 수문장이 고전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구척장신, 스트리밍파이터(스밍파)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전반전에서는 구척장신, 스밍파가 2대1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구척장신 골키퍼이자 수문장 정다은은 갑작스레 손으로 공을 잡다가 극심한 통증을 느껴 쓰러졌다.

정다은은 후반전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결국 차경희가 팀을 위해서 수문장을 맡기로 했다.

구척장신은 송해나, 이현이 등의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경기 내내 승기를 이끌었다. 강력한 구척장신 활약에 위기감을 느낀 스밍파 조재진 감독은 팀원들을 전략적으로 독려하고 채근하며, 팀을 진두지휘하느라 진땀을 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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