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 차정원, 결혼 전제 깊은 교제 中 |
| 2026. 02.04(수)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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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하정우(47)의 연인이 배우 차정원(36)으로 알려졌다. 둘은 이미 결혼을 약속하고 만남을 이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딛스패치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만난 이후, (연예계) 동료이면서 연인으로 만나왔고, 지난 해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속 측근은 “서로 오랜 시간 의지하며 지냈다”면서 “그러다 최근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직 결혼 날짜는 미정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영화 촬영 등 스케줄을 소화한 이후 결혼식을 준비할 가능성도 있다. 하정우는 최근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촬영을 완료했고, 윤종빈 감독 신작 출연도 확정했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배우이자 인플루언서 스타일의 연예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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