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내부감사에 예삐 찾아 나섰다 [TV나우] |
| 2026. 01.31(토) 21:38 |
| ||||
![]() |
| 언더커버 미쓰홍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예삐 찾기에 나섰다. 3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5회에서 홍금보(박신혜)는 강필범(이덕화)이 한민증권 내부에 프락치가 있다고 의심하는 걸 알았다. 이날 강노라(최지수)는 강필범이 프락치를 의심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홍금보는 강노라에게 자세한 사정을 물었고, 강노라는 "아까 난리나고 회의실에서"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홍금보가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고복희(하윤경)는 못마땅한 모습을 보였다. 홍금보는 몰래 윤재범(김원해)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무조건 우리가 예삐(내부고발자)를 먼저 찾아야 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