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나, ‘미스트롯4’ 경연 중 응급실 行·수술까지
2026. 01.31(토) 11:1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중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31일 엑스포츠뉴스는 "김다나가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 녹화를 진행 도중 극심한 고통을 겪으면서 응급실로 실려갔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티브이데일리는 소속사 측 매니저와의 통화에서 "김다나는 병원으로 이송돼 이마 쪽의 혈관 염증 제거 수술을 받았으며, 향후 '미스트롯4' 출연에는 문제가 없다"고 확인했다.

김다나는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한 가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