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호영이 말하는 손종원 셰프 [TV온에어]
2026. 01.29(목)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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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호영인 손종원 셰프의 철저함을 언급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정호영, 샘킴 등이 말하는 ‘흑백요리사2’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정호영은 함께 일하는 다양한 셰프들에 관한 후일담을 토로했다. 그는 특히 최근 화제가 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비화를 털어놨다.

그는 “손종원 셰프 경우에는 타임테이블에 전부 짜서 하는 식이다”라며 파인다이닝 셰프인 그의 철두철미함을 언급했다.

다양한 프로그램 비화를 쉴 새 없이 털어놓는 그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생각보다 말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호영은 “사실 제가 말을 많이 해야 방송에 많이 나오더라”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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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방송만 하는 게 어떠냐는 식으로 몰아갔고, 정호영은 당황하지 않고 “아니다. 요리해야 한다”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이번 ‘흑백요리사2’는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대성공과 화제성을 견인했다. 우승자는 일식, 면 요리 강자인 최강록 셰프로 이번 시즌에서는 손종원, 요리괴물 등이 고루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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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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