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KCM, 여신 아내 공개 “셋째 임신 34주차”
2026. 01.28(수) 21:0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KCM, 여신 미모 아내의 임신 상황을 전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3년 간 결혼 사실과 자식들을 숨겨왔던 가수 KCM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KCM은 이날 자신의 비밀 결혼 생활을 믿고 기다려준 아내를 전격 공개했다. 한눈에 보기에도 아리따운 아내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현재 아내는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그는 “배 진짜 많이 나왔지?”라고 물었다. 아내는 셋째 임신 34주 차다.

KCM은 현재 두 딸과 셋째 출산까지 앞둔 상황에서, 지난 13년 간 가족에게도 대외적으로 자기 결혼 생활을 숨겨왔던 미안함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