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 우리집’ 가비·하지원 “집에서 늘 누워있어”
2026. 01.27(화)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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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비, 하지원이 통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 댄서 가비의 이동하는 집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춤을 추는 가비에게 “너 집에서도 막 춤추니?”라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가비는 “아니다. 전 늘 집에 누워 있는다”라고 밝혔고 하지원 역시 “와, 나도 그런다. 매일 눕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이에 활동파인 김성령과 장영란은 “난 절대 눕지 않는다” “죄를 짓는 것 같다”라며 집에서도 늘 할 일이 많다고 토로했다.

장영란은 “나는 늘 말을 한다. 애들한테도 말을 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김성령은 식사를 한 이후에도 “우리 어디 가보자”라며 늘 움직여야 한다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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