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와이프 이아영 91년생, 난 91학번” [TV온에어] |
| 2026. 01.27(화)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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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류시원이 와이프와의 나이차를 언급했다. 26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류시원 와이프 이아영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평소 류시원은 윤정수와 절친 관계다. 윤정수는 부부의 딸 돌잔치 사회를 봐주기도 했다. 이아영은 윤정수 원자현 부부에 대해 “꿀이 떨어지더라”라고 말했다. 둘은 동반 부부 모임에 앞서 호칭까지 정리하면서 상황을 정리했다. 이아영은 “오빠는 내가 다른 남자한테 오빠라고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잖냐”라고 말했고 류시원은 “그렇지. 나한테만 오빠라고 해야 하는데”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네 사람이 한 자리에서 만났다. 네 명은 서로 간 와이프 미모를 칭찬하며 화기애애한 자리를 가졌다. 류시원은 최근 살이 빠진 윤정수에 대해 “너 예전에 예능 할 때 그 느낌”이라고 말했다. 특히 네 사람은 가장 어린 류시원 와이프를 배려하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애썼다.
류시원이 한창 20대에 전성기로 활동하던 시절, 와이프는 유치원생이었다. 와이프는 91년생, 류시원은 91학번이었다. 류시원은 “내가 대학 들어갈 때 이 친구가 태어난 거다”라며 “그래도 요즘 나 스스로 위로하는 게, 최성국 씨는 20살 넘게 차이 나잖냐”라고 언급해 최성국을 웃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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