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45세 노산 박은영 아나운서, 둘째 출산기
2026. 01.26(월)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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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은영, 자연 분만에 성공했다.

26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은영 아나운서 출산 당일이 공개됐다.

박은영은 45세 노산으로 둘째를 낳았다. 출산 당일 현장이 고스란히 공개된 가운데, 그는 개그계 다산의 여왕인 정주리를 만나서 미리 조언을 받았다.

당일 박은영은 고생 끝에 비로소 둘째를 출산했다. 박은영 부모는 이어폰으로 현장 소리를 들으면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노산하는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눈물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박은영은 고생 끝에 거꾸로 있었던 둘째를 무사히 세상에 내보냈다. 박은영은 연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이를 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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