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측 “상주곶감축제? 공식 복귀 NO” [공식입장] |
| 2026. 01.26(월)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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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측이 상주곶감축제 관련, 공식 복귀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더본코리아 측은 26일, 백종원이 지난 24일 상주시에서 열린 '상주곶감축제'에 등장한 것에 관련해 "이번 축제 참여는 상주지역 축제위원회의 지원 요청에 응한 것으로, '공식 석상 복귀', '방송 복귀'는 아닌 점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상주곶감축제 소비 촉진을 위한 상주지역 축제위원회의 지원 요청이 있었다”며, “이에 대한 화답 차원으로 지난 24일 백종원 대표가 응원 차 현장을 방문해 축제 영수증 이벤트를 위한 푸드트럭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백종원 대표는 8개월 만의 공식 석상 출연이 아니라, 그간에도 지자체의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항상 변함없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찾아왔다"며, "현재 방송 중단 선언 이후 작년 초까지 촬영이 완료된 프로그램이 현재 방송 편성되고 있을 뿐 방송 복귀 계획 없이 가맹점주 님들을 위한 국내 사업을 비롯해 해외 진출 관련 경영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하여 가맹점 운영에 관련해서도 "극히 일부 가맹점주와 시민단체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는 본사 차원에서 정확한 사실 관계를 공정위에 성실히 소명했으며,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더본코리아는 가맹점주님들을 위해 작년 한 해 총 435억원을 상생 지원 자금으로 투입했고, 점주와 전문위원, 본사 등 3자 구도를 통한 실질적인 상생 구조를 제도화하는 '상생위원회'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백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더본코리아의 품질 논란과 원산지 표기 오류, 허위 광고 의혹 등에 휩싸였고 지난해 5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며 하차 선언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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