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매만?”…‘10cm의 쓰담쓰담’ 박재범, 뽕짝의 매력 [TV온에어] |
| 2026. 01.24(토)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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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재범, 뽕짝 매력이 폭발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는 가수 박재범 근황, 무대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십센치는 박재범 몸매를 부러워하면서 “뽕짝 몸매 너무나 부럽다. 가지고 싶다”라고 말했고, 40대에 접어든 박재범은 재기 넘치게 이를 받아치면서 “그냥 가지세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현장에서는 뽕짝 곡이 흘러 나왔고, 그는 구수한 보컬로 자신의 곡을 뽕짝 스타일로 바꿔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십센치는 “저는 박재범 씨가 발라드를 부를 때도 좋다”라고 말했고 박재범은 급기야 이지 ‘응급실’에 도전했다.
그는 그루브 감각으로 해당 노래를 예쁘게 소화하며 현장의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박재범은 이날 신곡 ‘Folded’(폴디드), ‘응급실’ 등을 느낌 있게 소화하며 약 20년 이상 가요계를 장악해 온 음악성과 스타성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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