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 “유닛? 버논과 함께하고파”
2026. 01.23(금) 18:3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세븐틴 도겸, 유닛 바람을 전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서는 세븐틴 도겸 근황, 일이 공개됐다.

이날 도겸은 세븐틴 멤버들과 함께 영국 런던에서 ‘해리포터’ 관련 파티를 벌였다고 토로했다. 그는 “다들 즐겁게 모였는데, 멤버들이 어느 순간 화도 막 내고.. 지팡이도 다 바닥에 버려져 있고 그랬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이날 도겸은 유닛 소망에 대해 “저는 버논이와 해보고 싶다. 무뚝뚝하면서도 되게 매력이 있는 친구”라며 “버논이가 랩을 해서, 저는 노래를 하고 싶다. 힙합 장르 도전해보고 싶다”고 귀띔했다.

혜리는 “세븐틴 멤버들은 생각보다 다 서로 친구처럼 지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도겸은 “그건 맞다. 방 같이 빌려서 공연 끝나고 다 쉬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