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국대패밀리vs원더우먼, 최강·최약 새옹지마일까
2026. 01.21(수)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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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강팀과 최약팀이 맞붙였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국대패밀리, 원더우먼2026 대결이 공개됐다.

열띤 두 팀이었다. 새롭게 구성된 원더우먼 팀은 김병지 감독을 필두로 현진, 치어리더 목나경 등 쟁쟁한 새 멤버들로 의지를 불태웠다.

키썸, 마시마, 소유미 등은 “8개 팀 중 저희 원더우먼만 우승컵을 못 들어봤다”라며 최약체 팀으로 3표를 받은 자신들에 관련해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반면 국대패밀리는 다른 팀원들에게 ‘만나고 싶지 않은 강팀’으로 손꼽힌 터였다. 최약체팀, 최강팀이 맞붙는 이번 대결은 하릴없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 충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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