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둘째 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2026. 01.14(수) 16:49
조정석 거미
조정석 거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결혼했으며, 2020년 첫 딸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거미 | 조정석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