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질문에 답하는 유영은 감독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

2026. 01.13(화)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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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이날 유영은 감독, 배우 김선호, 고윤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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