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군의 셰프' 임윤아, '두쫀쿠' 대열 합류 |
| 2026. 01.11(일)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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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폭군의 셰프'의 배우 임윤아가 금손 솜씨를 뽐냈다. 11일 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만든 두쫀쿠 . this is all me"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게재한 사진엔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윤아는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 두쫀쿠를 만들었다. 특히 쿠키의 단면이 파는 것만 같은 퀄리티를 자랑했고, 최근 '폭군의 셰프'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연지영(임윤아)을 떠올리게 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가수 성시경은 "폭군의셰프구먼"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소녀시대 유리 "융숙수 현대판"이라며 위트있는 댓글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윤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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