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전소니 여군 등판, 이제훈 어쩌나
2026. 01.09(금)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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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제훈, 전소니를 구할까.

9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15회에서는 군 부대로 간 김도기(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사건은 군 부대 내에서 일어났다. 16회 최종회를 앞둔 현재, 최종 빌런은 군대 참모장 대령일 수도 있다.

이 가운데 유선아(전소니)가 김도기의 특수 부대 부하로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선아는 작전 속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이 영상을 다잉메시지로 봐달라고 남겼다.

유선아가 지뢰밭을 헤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도기는 선아의 죽음 앞, 모두를 구하기 위해 고투할 것이 예고됐다. 최종회에서 도기는 어떻게 이 난국을 헤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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