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전 대표, 이엘오엔터로 새 출발…문희경ㆍ유영재 등 계약
2026. 01.08(목) 11:01
유영재, 이은재, 한예지, 문신애, 강우, 강병훈, 신이슬, 문희경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
유영재, 이은재, 한예지, 문신애, 강우, 강병훈, 신이슬, 문희경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이엘오엔터테인먼트(ELO Entertainment)가 배우 중심 매니지먼트를 내세우며 공식 출범했다.

이엘오엔터테인먼트는 출범과 함께 문희경, 유영재, 이은재, 한예지, 문신애 등 다수의 배우 및 아티스트들과 전속 및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와 함께 신이슬, 강병훈, 강우 등 신인 배우들도 함께하며,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작품 활동을 통해 차세대 주자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엘오엔터테인먼트 안성수 대표는 “아티스트 각자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음악과 글로벌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력 있는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배우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엘오엔터테인먼트는 골드메달리스트 대표 출신 안성수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로, 배우 중심의 라인업을 바탕으로 차분한 출발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엘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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