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김민설 챙기는 이효정에 ‘격분’
2026. 01.05(월)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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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욕망의 화신 오현경이 분노했다.

5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연출 강태흠) 16회에서는 등장인물 채화영(오현경)이 진홍주(김민설)의 문제로 마대창(이효정) 회장과 갈등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영은 마대창이 또 한 번 염산월 딸 진홍주를 정에 말미암아 회사 주요 인력으로 들이는 상황에 속상함을 금치 못했다.

화영은 마대창에게 “회사 일은 회사 일이고 가정의 일은 가정에서 해결해야 한다”라며 진홍주를 다시 회사에 들이는 것을 극구 반대했다.

하지만 대창은 화영에게 “나도 진홍주에게 정이 간다”라며 으름장을 놨다. 드림호텔 대표로 이 회사를 통째로 가지려는 며느리 화영은 욕망을 불태우며 “반드시 드림호텔은 내 것”이라며 이를 갈고 또 갈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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