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심형탁 子 하루, 기저귀 CF 성료 [TV온에어] |
| 2025. 12.18(목)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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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루, CF 현장이 공개됐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성장 일상이 공개됐다. 하루가 CF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심형탁은 아들을 데리고 기저귀 광고에 나섰다. 효자 아들 그 자체였다.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현장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기저귀를 찬 채 환하게 웃는 하루는 역대급 ‘국민 아기’였다. 광고 감독은 “제가 다양한 모델을 경험해봤는데, 하루는 최고의 모델이었다”고 극찬했다. 심형탁은 그런 아들에게 이것 저것 간식을 주면서 아이를 능숙하게 달랬다. 하루 1일 매니저가 된 심형탁은 아이 보기에 특화된 아빠 기질을 과시했다. 하루는 신이 난 듯 현장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마음에 드는 사진에 호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루는 자신이 마음에 든 사진을 향해 손가락질을 했고, 심형탁은 “셀렉까지 한다”라며 감탄했다. 관계자는 “예전엔 귀여웠다면 (머리를 자른 지금은) 잘 생겨졌다”고 칭찬했다. 하루의 CF 촬영기는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심형탁은 “오늘 하루는 완벽했다. 아들이 아주 잘해줬다”고 행복해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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