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8월 데뷔 첫 팬 콘서트 개최⋯ 팬들과 첫 '랑데부' |
| 2025. 07.18(금)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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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연다. 아홉은 오는 8월 30일 필리핀 마닐라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Smart Araneta Coliseum)에서 '아홉 첫 번째 필리핀 팬콘 랑데부 인 마닐라(AHOF 1ST PHILIPPINE FANCON RENDEZVOUS IN MANIL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홉이 데뷔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첫 단독 팬 콘서트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만남'을 뜻하는 공연명 '랑데부(RENDEZVOUS)' 역시 아홉이 현지 팬들과 마주할 첫 순간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한층 높인다. 아홉은 처음으로 가까이에서 만나는 팬들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꽉 찬 공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와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들은 지난 1일 '후 위 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Rendezvous)'로 활동 중이다. 첫 앨범은 초동 36만 985장을 기록하며 역대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 5위에 올랐다. 본격적인 활동 이후에는 SBS funE '더쇼'를 시작으로 MBC M '쇼! 챔피언', KBS '뮤직뱅크'까지 연이어 1위를 차지하며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다. 아홉(AHOF)은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8월 필리핀 팬 콘서트에 앞서 일본 릴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오사카,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도쿄에서 이벤트가 열린다. 한편 아홉(AHOF)의 첫 필리핀 팬 콘서트와 관련한 자세한 일정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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