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규 5집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인
2025. 06.25(수) 11:19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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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24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8일 자)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는 ‘빌보드 200’ 126위에 자리했다. 앞서 이 앨범은 이 차트에 2위로 진입해 3주째 순위권을 지켰다.

‘해피 버스트데이’는 세부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보였다. ‘월드 앨범’에서 3위에 올랐고,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각각 5위와 6위를 지켰다.

타이틀곡 ‘썬더(THUNDER)’는 ‘글로벌(미국 제외)’ 62위, ‘글로벌 200’ 128위로 4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해피 버스트데이’는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 252만 장을 돌파해 올해 나온 K-팝 앨범 중 최다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은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찍은 뒤 상위권에 장기 포진했다. 세븐틴은 활동 종료 후에도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편 세븐틴은 이날 밤 9시 팀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 새 시즌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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