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요 차트 석권 |
| 2025. 06.05(목) 12:04 |
| ||||
![]() |
| 세븐틴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주요 앨범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5일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는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6월 9일 자, 집계 기간 5월 26일~6월 1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이 차트에서 통산 14번째 정상을 찍으며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을 경신했다. 오리콘 '주간 앨범 합산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세븐틴은 CD 판매량 약 45만 7000장을 포함해 총 46만 7000 포인트를 획득했다. 오리콘은 "이는 올해 해외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주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신보는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오리콘 주간 차트 3관왕에 올랐다. 세븐틴은 빌보드 재팬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해피 버스트데이'는 전날 공개된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s Sales)'(집계 기간 5월 26일~6월 1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썬더(THUNDER)'는 빌보드 재팬 급상승 차트인 '핫 샷 송'에서 2위, 종합 송차트 '핫 100'에서는 12위에 안착했다. 지난달 26일 발매된 '해피 버스트데이'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252만 장이 넘는 판매량으로 올해 발표된 K-팝 앨범 가운데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썬더'는 발매 후 4일간의 음원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성적으로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6월 7일 자)에 입성했다. 한편 세븐틴의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의 새 시즌이 오는 2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