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카이, 첫 솔로 투어 ‘카이온’ 美 5개 지역 추가 개최 |
| 2025. 06.05(목)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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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엑소 카이의 첫 솔로 투어가 아시아를 넘어 미주 지역까지 확대된다. 지난 5월 서울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2025 KAI SOLO CONCERT TOUR 'KAION')'이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6월 마카오·자카르타·싱가포르, 7월 타이베이·마닐라, 8월 방콕·요코하마·홍콩 등 아시아 10개 지역에서 전개된다. 특히 전 세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투어에 미주 지역 공연이 추가됐으며 카이는 오는 8월 28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31일 그랜드 프레리, 9월 2일 애틀랜타, 4일 로즈몬트, 6일 뉴욕 등 5곳을 찾아 해외 팬들과 만난다. 앞서 카이는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에 합류,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무대 이후 "올여름에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깜짝 멘트로 투어 관련 스포일러를 전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번 투어는 지난 2020년부터 쌓아온 카이의 다채로운 솔로 디스코그래피부터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표현력까지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한편 카이는 오는 7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The Londoner Arena)에서 '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의 열기를 잇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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